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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하아 감솨해요 좀 ..
by 해탈gyo at 12/24 아...사스케 넘 이뻐요!!!!.. by 말랑이 at 12/24 예약 그런거 없...특전.. by 해탈gyo at 12/23 아뇨 저 원래 실수나 오타.. by 해탈gyo at 12/23 헉, 어떻해요..ㅠㅠ 이.. by 초령사신 at 12/22 오 드디어 나오는군요! .. by 초령사신 at 12/22 흐하흐하호호호 옆옆에서.. by 해탈gyo at 12/22 아이고 벤이랑 사스케ㅏ.. by 하디 at 1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by 해탈gyo at 12/22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정.. by 해탈gyo at 12/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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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오폴드 F/S전용 별관 스타트렉(2009) by 잠보니스틱스 터미네이터 4 미래전쟁의.. by 완득이네 골방 힘든 요즘에 김연아선수.. by 더오픈다이어리 8월서코 출전합니다. by 해탈gyo의망상천국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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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간만에 잊혀졌던 카테고리'3'......... [6]
2008/06/19 오늘은 쩅쨍 [3] 2008/03/07 [레오폴드F/S 별관 업데이트] 육아일기편(1) [3] 2008/03/01 누가 유부남을 울렸나...가 아니고 내 이틀 어디갔어. [5] 2008년 12월 11일
2008년 06월 19일
![]() 어젠 난리도 아니더만=_=;; 엄청 쏟아져서 결국 창가쪽 천정에서 비가 새더군요; 집이 낡아서 엄마가 예전에 여기서 커피숍을 할 때도 폭우가 내리면 종종 샜었는데; 특히 제 침대쪽 창가는 천정과 창틀 선반틀에서도 물이 새버려서;; 신문지가 없어서 아까운 A4용지로 새는 빗물을 막았음. 꽥 근데 언제 비왔냐는 듯 오늘은 해가 쩅쩅, 공기가 더워요-__-;비 온후라 더 더운듯;;;; 덥긴한데 좀 미묘하다고 해야할까; 실내에서 항상 긴팔입고 있는데 아직 땀이 흐를 정도도 아니고 숨이 쉬기 힘들정도로 무덥지도 않고~제가 수족냉증이 있어서 온도에 좀 이상하긴 하지만 본격적인 여름이라고 하기엔 아직인거 같아요.(요리하다 보면 땀이 줄줄 세긴하지만;) 행사기간에 폭식해서 밥량이 늘었나 양심없이 과자랑 간식만 매우 처먹고 아니다 다를까 마법도 왔어요;;; 예정보다 한 일,이주 늦은듯?(요번달 행사랑 안겹쳐서 다행이었지요..) 이러면 다음달이 좀 불안한데;;행사가 너무 몰려 있어서.다음달 마법이 행사와 겹칠까봐 짜증게이지가 마구 솓구치는군요; 우리의 상업체 코믹께서 7월의 입장료와 부스요금을 포기하기 싫었나 하루만 주최하는걸 양일도 급 변경했더군요.;; -거기다 급변경했다고 원래 요금보다 1만원 할인이라는 파격 조건?(...그래도 다른 행사보다는 비싸다능 ㅠㅠ) 어제 스케가 언질 안해줬으면 모르고 있었을거다...저녁에 양일 신청으로 변경할거냐고 연락와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양일이니까 스케도 마음이 혹해서 결국 같이 나가기로 했어요. 아아 오늘까지만 놀고 내일은 열작업 하쟈...해야해 또 놓치면 올해는 동인질 하지 말고 다요트만 하는거다.... 흑 근데 한달동안 겨우 뺴놓은 2.5키로가 다시 찐건 좀 충격 2008년 03월 07일
![]() 너무 오랫만이라;;;저도 참 창피하고;;;;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간만에 손이 움직여져서 업데이트 해봤습니다. 길어서 반절 분량만 우선적으로 정리해서 올렸어요. (2)편은 부산을 다녀온 후에 그려서 올리도록 할게요. ![]() 출발은 이따 저녁이나 밤에 하겠지만 미리미리 인사~~ 다녀오겠습니다'ㅇ' 2008년 03월 01일
![]() 금요일은 실수로 늦잠을 자고 목욕탕 가서 두시간 정도를 뻐신다음 집 돌아와서 김밥을 먹고 티비를 감상하다가 막내 외숙모님네 미용실 놀러 갔는데 거기서 느무 오랫만에 마주친 막내외삼촌에게 [이마에 주름봐~완젼 깊게 파였고만]-라고 했다가 [넌 요새 뭐하고 있냐?]란 말로 반격 크리. 외삼촌네 딸내미들(초딩)이 그림 그려달라고 졸라서 그림 그려줬는데 급호감 먹고 애들이 순진한 눈으로 [언니는 뭐 하는 사람이야?]-라고 부녀에게 나란히 크리 orz -아아..왜 말 못했어.나 동인녀라구,더러운(?) 돈도 못 버는 동인녀라구!!!!이 비겁한 암퇘지야!!!!!(.............) ....사실 난 이 막내 외삼촌네 딸들(특히 큰 딸)을 안 좋아하는데 이유인 즉슨 애가 5년(유딩)전에 내 긴머리에 껌 붙여놓고 막 개겨서 열받아서 막 괴롭혔는데 그 땐 애도 날 싫어하더니 너무 오랫만에 봐서 내가 누군지 기억도 못하고 되려 그림에 넘어가서 날 너무 좋아해서 막 쩔고 그랬음(..) 집와서는 메가티비로 [인간 극장]을 시청하고 그대로 컴퓨터도 안하고 쭈욱 인간극장 시청 무려 스케가 밤에 방문할 떄까지(9시반) 쭈욱 인간극장만 시청 orz 스케 왈[난 안 보지만 그래도 가끔 보면 저기서 나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희망차고 열심히 사니까 찔리게 되더라.. ]-라는 말을 했....지 아마????? 어....듣고보니 나도 좀 거시기 한 걸;;;;;;ㅠㅠㅠㅠㅠ 그리고 오늘은... ...음 뭐했나? 먹고 설거지하고 티비보고 밥 차리고 티비보고 과자 먹고;; ...........아 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이틀이 지나간지도 모르겠어; 오늘이 3월1일 이란것도 믿어지지가 않네요;;; 게다가 죙일 과자를 입에 달고 살았어..너 이래갖고 언제 스키니 입을래;; 하체 비만엔 탄수화물과 염분이 엄청 치명적인데 전 평생 못 벗어날거 같고;; (밀가루 음식 좋아해요orz 특히 빵..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