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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넵 어제 쿵닼쿵 애기를..
by 해탈gyo at 11/27 용다테도 멋지지만 뇨롱.. by 혈우 at 11/17 오오ㅡ, 국내에선 보기.. by 아마란스 at 11/16 꺄오우아예아~~ ㅋㅋ.. by 해탈gyo at 11/16 ㄹ로ㅡ,ㅎ 르ㅗㅑㅗㅑ.. by 말랑이 at 11/15 글쎄요. 책관리를 제가 .. by 해탈gyo at 11/13 어쩌죠 ㅠㅠㅠㅠ 저 코믹.. by 혈우 at 11/13 실은 세분정도 후보가 .. by 해탈gyo at 1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해탈gyo at 11/13 아 사호는 2월 코믹이 서.. by 해탈gyo at 11/1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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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드디어 끝났네요. [5]
2008/11/05 건우건우 [4] 2008/10/24 담엔 개발살 내주세요 [4] 2008/10/17 단원들 뒤질래요? [8] 2008/10/09 아 마에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2008/10/02 난 구렛나루 싫어하거든? [10] 2008년 11월 12일
오늘이 베토벤 바이러스 최종화 였습니다.
솔직히 (제) 감성을 자극하거나 극적인 요소는 17화 방송분이 더 강했다고 봐요 -ㅜ- 오늘 마지막화는 생각보다 담담했고 너무 담담한 나머지 스스로에게 물음표가 띵띵띵? 지난화에서 갈등과 현실의 문제 부분이 최고조에 달해서 풀리는 과정이 었다면 이번화는 여전히 츤츤 강마에는 사람들을 채찍으로 후려치고 그러면서 결국 해줄거 다해주고;;; 믿는 구석도 없는 주제에 근거 없이 자신감이 넘치는 리틀 건우의 케세라 세라 마인드가 도드라진 화랄까... 아 근데 마지막화라 그런가 리틀 건우 지휘 연기가 참... 왜 이렇게 촐싹맞죠? 오늘따라 유난히 더 촐싹맞은 기분인데; 아 그래 그동안 뭔가 미묘하게 다른데 왜 눈치를 못 챘을까 했는데 저녀석 지휘 연기 할 떄 표정과 모션을 과장되게 표현해서 거기에 정신 팔려 문제점이 뭔지 (나만) 몰랐던거야. 정말 지휘 장면 마다 촐싹 촐싹;;; 진짜 귀족은 아무나 될 수가 없군요; 피나는 노력을 해야 귀족(명장)의 길로 가는거야... 아 그에 비하면 강마에는 정말 지휘가 절도 있고 ㅠ///ㅠ 마지막 장면은 미래를 암시하는 거 같지 않나요. 끝까지 함꼐 하는건 결국 토벤이☆ 마에의 옆에 있을 수 있는건 토벤이☆ 끝이 나서 많이 아쉬움이 남지만..그래도 드라마를 봐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해피 엔딩 같지 않지만 해피 엔딩 같은 더 기억속에 깊이 남는거 같아요. 하얀 거탑 때도 연기를 참 잘하신다고 생각했지만 베바로 인해 또 다른 면모를 본 듯했거든요. 올해 연말 시상식은 명민좌가 꼭 타시길 바래요. 그리고 베스트 커플상은 강마에♡토벤이가(....) 베바 끝나고 새 드라마 예고 해주는데 종합병원 리메이크 버젼인가요;;; 마봉춘은 이제 수목 드라마로 메디컬은 필수 코너로 집어넣나.솔직히 뉴하트 하품 났는데 -_) 전 신은경씨가 등장했던 원조가 더 좋습니다; 김정은씨가 나오니까 더 볼 생각이 없네요. 이제 미련없이 공중파 드라마를 끊고 동시간대 케이블 영화를 마음껏 시청할 수 있어(...) 2008년 11월 05일
베바를요. 2008년 10월 24일
![]() 읔컥 야 리틀건우 이 건방진 새퀴야 누가 마에땅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자르래. 짱구두상 주제에 이번화 짜증 절정이네요; 엄마가 수요일에 오시는 바람에 바른 생활 하는 척(?) 밤외출도 안해서 수요일 본방 사수를 못 했었는데;;;;못 한게 참 다행이란 생각이 목요일 본방 보고 홧병 나 돌아가실 거 같아요;;; 천재들은 존심이 다이아몬드 2천 캐럿으로 무장으로 되있기라도 한건가요. 그노무 존심존심존심;;;;자력으로 인정 받고 싶어서 그런건지 강마에에 대한 은근한 반발심인건지-_-; 애초에 콩쿨에 나가는것도 단원들의 이력 때문에 시향에 인정 받기 위해서가 아니었나, 그러면 도와주는 것에 되려 감사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CD건은 그렇다 치고 피아니스트까지 그렇게 존심에 상처 입었나, 애초에 자기 귀에 성이 차질 않았으면 다른 사람이 됬을텐데 그런건 확률이라고,확률 드라마 캐릭터들은 어떻게 서민이면서 존심만은 글로벌 기업 후계자 못지 않는 도도한 자존심 뺨치는지; 그래서 더 배알꼴림 아 젠장 야 위원장 팔 부러진 목각인형 마냥 팔 휘청휘청 거리는 리틀건우 지휘가 어딜 봐서 강마에땅의 엘레강스 그레이트 원더풀 뷰티풀 지휘보다 잘 한다고 망발을 해 -ㅍ-! 강마에땅이 리틀건우 개발살 내주세요. 포크레인으로 묻어 주세요 재기 못하게 아예 패인 만들어주세요. 앞으로 스토리 전개 또 서민 천재가 노력형 영재를 고작 몇달 만에 뛰어넘는 명지휘를 해서 클래식 계에 획기적인 선을 긋는다 식으로 스토리 끝내면 앞으로 (태릉선수촌)홍자매가 쓴 드라마 절대 안 봄 아 마에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명환이 돌아와서 다시 깐죽되면서 기쁨조나.... 2008년 10월 17일
아 놔 감히 강마에땅의 호출을 무시하다니
뒤질래여, 맞을래여? 똥덩어리 딴따라 그지 근성들 주제에 빌빌 길 땐 언제고 이제 먼져 손 내밀고 떠먹여주려고 하니까 그지라도 존심은 있다고 거절하나요? 흑 우리 마에땅 바람맞은 모습 왜이렇게 불쌍하고 처량해 보이죠ㅠㅠㅠㅠㅠㅠㅠ 저가 10인분 먹을 수 있어요. 저를 불러주세요 ㅜㅜㅜㅜ 큼 오케 단원들 정말 밉네요, 인간적으로;;별로 알고 싶지 않는 타입들이여. 혼자선 용기가 없고 단체라는 안전한 울타리에서 양치기가 이끌어주기만을 바라는데 양치기에게 명령 받으며 매타작을 맞는건 싫은거- 이게 현실에서 쉽게 보는 일반적인 사람들(나)의 모습이니까 더 거부감 드는거겠죠. 근데 리틀 건우가 루미에게 [강마에가 너 많이 좋아해] 라고 전할 떄 순간 '누구 맘데로 그런 말하래?!!!' 속으로 버럭 성냈음;;;;;;;;;; 이 숑키가 지휘 공부는 안하고 강마에 심리 관찰만 했나 왜 니맘데로 말해 ㅇ<-< 근데 애가 루미에게 그 말 전할 떄 우는 장면이 왜 이렇게 절묘하죠. 마치 강마에를 루미에게 양보하는 듯한 느낌으로 착각이 돼;;;;;;;;;;;;;;; 11화 마지막 장면에서 루미가 마에를 덥쳐(??) 마에가 어떨떨하게 미소짓는 모습 정말 귀엽네요. 아 좋다. 루미는 싫지만 그 장면만은 좋았어요. 다음주 예고편은 또 버라이어티 함 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예고로 저희를 열심히 낚아두고 본방에선 딴 소리하는 드라마니까 믿을건 못돼지만 강마에땅이 심사위원(?)으로 보이는 듯한 지인에게 로비를 하는 듯한 장면이 나와서;; 아 마에땅이 그지 근성 오케단원과 리틀 건우을 위해 속세인으로 타락하시누나...란 느낌의 떡밥이 ㅇ<-< 마봉춘 왜 수요일 결방분을 목요일 분에 한꺼번에 보여주지 않나요우우우 그노무 축구가 뭐라고-_))) 2008년 10월 09일
큿 어제도 케이블에서 조니 뎁 주연의 [프롬헬]을 베바 방영 시간에 해주는 바람에 ㅠㅠ
내가 진짜 마에땅을 보려 했거든요? 근데 마침 틀었을때 조니가 욕조에서 상체를 내놓... 고작 쇄골 조금 밑만 보여줬지만 나는 번뇌에 약한 여자 ㅠㅠ 수요일이 무슨 조니뎁 데이인지 지난주엔 슬리피 할로우 보여줘서 지난 주 수요일 베바도 못 봤는데 ^.ㅜ 어제 또 조니 오퐈 떄문에 못보고 ㅇ<-< 암튼 오늘은 정줄 놓지 않고 마봉춘에 채널 고정 했습니다. 근데 뭐지 꺵판치는 수재민들이 나왔는데 강마에의 고고하고 도도한 자태에 임꺽정 부자가 넘어갔다. 나머지 꺵판자들도 마에의 낭창낭창 지휘 자태에 넘어가서 넉다운. 강마에의 지휘를 보는 순간 당신도 이미 포로☆ 오늘 베토벤 9번 교향곡 지휘연기 그야말로 투혼이었어요 ㅠㅠ 근데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예고편 뭥미 루미 꺼져 용납 못해 나 이 러브라인 반댈세 야 이숑키야 리틀건우 루미나 챙겨. 아님 그정도로 마에가 좋냐?여자를 양보할 수 있을정도로? 마에는 토벤이거라니까 ㅇ<-< 2008년 10월 02일
![]() 그치만 한 사람은 예외(..) 마에땅은 소중하니까요☆ 구렛나루라고 해서 다 같은 구렛나루가 아니듯이 리틀 강건우의 구렛나루는 바리깡으로 밀어버리고 싶을정도 혐오스러워요. 근데 리틀 강건우는 웬일로 싹싹거려. 어제 케이블에서 슬리피 할로우 동시간 해주는 바람에 베바 못 봤는데 대충은 감이 온다만 애가 태도가 급 돌변하니까 아딸딸 함. 형이라고 부르는 장면에서는 정말 뿜었음. 마에 눈이 똥글 ㅇ>-< 근데 리틀 강건우 이색히 누가 아이라이너 문신하래. 것도 언더라인(눈밑) 까지 해주는 철저함; 이생키 속쌍커플이면 모를줄 알았냐! 어쩐지 얼굴 볼 때마다 뭔가 어색하더라. 루미는 자꾸 귀염 떨면서 마에땅에게 접근하지마, 우리 마에땅은 지금 상태로 충분히 차고 넘친다능 마에땅은 토벤이겁니다☆ 오늘도 마에땅의 무심한듯 시크하신 주옥같은 대사에 가슴이 벅차올라요.점점 스토리가 재밌어져서 좋쿤요. 역시 초반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급전개와 거지같은(..) 조연들은 이걸 위한 초석이었나. 예고편 마지막 장면에서 자조적인 미소를 짓는 마에땅의 클로즈업을 보며 입에서 격한 육두문자 감탄사 남발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