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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스케야 [14]
2008/08/26 8월22일-24일까지 [20] 2008/08/17 다찌마와 리,칸버젼 놈놈놈 [2] 2008/08/13 ☆승리의 서면 CGV☆ [14] 2008/08/13 오늘부터 마가 낀 자유업 [6] 2008/08/09 08년08월08일 여러분 어제 더우셨죠? [6] 2008/08/06 덕질...퐈질은 답이 없다//타블로좀멋짐 [8] 2008년 10월 15일
너를 위해 준비했어=▽=
밀어내기.. <<- 이것이 발단 (.........) ![]() 나는 항상 물러설 기회를 주는 자비로운 여자~ 임산부 및 노약자는 클릭하지 마세요? 근데 이 밤에 난 뭐하는건가 2008년 08월 26일
![]() 너무 단수가 높은 패션이라 할머님의 내공이 무서웠긴 했지만 입고 싶은 옷을 나이를 뛰어넘어 입는다는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근데 화장이 좀...흑흑 너무 두꺼워서 뭔가 좀..헤어만이라도 좀 얌전 하셨더라면 좀...좀좀좀...? ![]() 마가 지대로 껴서 스케가 놈회지 수거(?)하러 나간 동안 도와주셨던 에님이 아니셨더라면 정말 빵 터졌을거라는.. 근데 원피스에 음료 흘리고 피 묻히고 그런건 에님이 가신후에 벌어진 일이라 역시 액막이가 되셨던 훌륭한 임시 도우미의 부재의 반동 효과는 크구나..생각 했습니다. ![]() 덕이 많아 훈훈해요. 영화 시작전에 캐릭터 코스튬 전시 앞에서 쪼그려서 창이 키가 많이 커졌네*UㅂU* ~ 우월오퐈 부츠보면서 저걸로 나 좀 차줘 하아하아하아 병헌오퐈의 창이 신발 오브제 부분 무늬에 대해서 김감독님의 애착이 느껴지는 비화를 스케에게서 듣고 스케랑 같이 덕덕덕 오오아아 저번에 왜 졸았을까. 그러면 이번이 칸버젼의 두번째 관림일텐데(대충 4차;) 스케말 맞다나 볼 떄마다 아는 장면이 참 짦고 빠르게 휙~지나가는 거 같아요. 우월 왕자의 로프씬만 해도 처음 봤을 땐 정말 우아아아ㅏ!!탄성을 지르며 슬로우로 느껴졌는데 다시 볼 때마다 휙휙~ 장면이 빨리 가는거 같이 느껴져서 뭔가 안타깝.. 후후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창이의 심술에 운명을 달리한 부하와의 장면이 개인적으로 칸버젼이 좀 더 마음에 드네요 아 그 술병으로 제 얼굴 쳐주시라구(..................................................) 덕덕덕 24일 일요일 행사는 뭐... 음? 뭐더라???????; 아 놈관련 회지 말이죠;; 너무 많아서 일단 스케가 모조리 회수해오는것들 읽어보고 거기서 선별해서 사야겠다 했는데 럴수 뭐죠. 행사 한번에 전체 매진? 허허ㅏ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국내 매체가 있었나 대단하기도 하고 책 못 사서 안타깝기도 해요; 그나마 예약한 책들은 건지긴 해서 다행..문제는 예약북이 몇개 안돼 ㅇ<-< 행사는 거의 관람도 안했어요. 덥기도 덥고 전체적으로 몸도 마음도 다운이라;;예약도 스케더러 대리수령 해달라고 대신 시키고. 근데 행사 끝나고 나서야 원래 사려고 했던 다른 회지들이 갑자기 떠오르고;;p님의 성투사 회지 ㅇ<-< ㅠㅠㅠㅠ 정줄 그만 놓고 살아야 하는데 내 정줄 이베리아 반도에서 탭댄스 추느라 올 생각 안해... 동전 지갑 말이죠. 요번 판매가 2차 재인쇄였는데 토요일에 매진되서(아니 부코에서 어느정도 판매를 했지만요) 좀 곤란곤란.....통판 문의 하시던 분들이 계셔서 인쇄소에 추가 인쇄 문의는 해 둔 상태긴 합니다. 사립월야여학원 2.5도 일단 현장분은 매진됐어요;;; 갑자기 사람들이 열성적으로 재고 분량 문의를 해오셔서 일단 코믹월드에 위탁해 놓은 수량이 있으니까 위탁 해지 해서 9월에 들고 나올테니 그 때 구입하세요~라고 했지만 지금 부스 신청이 대기자 상태라 참가도 확실치 않고요^ㅂ^ (암만 모집부스가 적다지만 그렇게 빨리 마감될줄은;;) 요번에 들려 주셔서 각종 음료수와 간식을 선물 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U.U*** 회지는...내기 위한 작업까지가 딱 저의 카타르시스와 기대심을 자극시켜줄 뿐 할 때마다 힘들기도 하고 내놓으면 천차 만별의 사람들의 오묘한 반응 때문에 아픔을 넘어서 짜증까지 이르긴 하지만;; 꾸준히 찾아 주시는 분들 생각하면 역시 원고가 ...책이...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그리고 절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이 책을 산다고 생각하면 진짜 창피하기도 하고요. 프로가 아니니까 못 그려도 마음 먹은데로 자유롭게 낼 수 있는 특권이 동인이라고 생각하지만 프로의 대처자세를 뛰어넘게끔 하는 상황이 많은 터라 열심히 열심히 고민하고 또 고민. 고민하다 빵~터질거 같아요. 진짜 내가 프로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지망생 정도 타이틀로 오인(?) 받게끔이라도 그릴 수 있게 되면 남이 뭐라하던 더이상 신경 안쓸지도? 도와주신 분들, 부스에 들려 구입해 주신 분들 , 조금이나마 안면이 있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 저처럼 미성숙한 인격의 인간에게 과자 던져주듯이 챙겨주고 어울려 주는 몇분들께도 저엉말 감사하다 생각합니다. 저였으면;;;저 같은 성격의 인간하고 별로 사귀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다고 느낄 정도로 자기 중심(?)적에 부조화스러운 타입이라...으음;;그런 의미에서 가장 오래 붙어(있기보단 어쩌다보니 있는?) 스케랑 루티에가 고마워요 애네들은 출발점이 동인이 아니라 고교 동창이었으니 그나마 많이 봐주고 있다고들 생각이;; 지금 알고 있는 몇 안돼는 동인 지인들도 오래오래 잘 지내면 좋겠다는게 제 바람입니다. 그럴려면 역시 제 성격이 개선되야?;; 이렇게 나의 여름이 끝나버려서 많이 많이 허무하지만 깨달음은 하나 있었어요. 탈덕(탈교의 덕질)은 답이 없다. 스덕(스케의 덕질)만큼이나 ^.^ 사호 쪽 통판은 좀 나중에;;이것저것 알아보고요=ㅜ= 근데 놈 회지요..9월에 다른 사람이 내주면 하아하아 감사감사 소장할 책 자비졈..이지만 내가 내려 하니까 뒷북뒷북 이런 생각이 떠올라요. 원고도 마지막으로 한게 언제요, 올해 2월? 2008년 08월 17일
-을 스트레이트로 보고 좀 전에 서면으로 왔습니다. ㅇ<-< ( 아 진짜 부산까지 와서 왜 이런 짓하냐고 ㅠㅠ)
이렌님 덕에 서면역에서 전포와 범내골 사이의 CGV까지 좀 더 쉽고 빠르게 걸어가는 방법을 알게되서 새 피씨방을 찾아왔어요..알바생 세명 오퐈들이 알아서 금연석 부스로 에스코트까지 해주고 친절하시네효? -낮에 태후님이 마치 호스트바에 놀러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서빙을 하며 애교를 떨어데는 모델급 알바생 오퐈들이 판을 치는 모 스파게티 집이 잠깐 떠올랐지만 여기 오퐈들은 모델급까진 않지만 그냥 산뜻하고 친절해서 좋네요(..) (어제 거긴 가게도 넘 좁고 흡현실 부스가 있어도 문이 없어서 차단이 안 돼 별소용 없고 결정적으로 화장실 냄세가 너무 지못미 내코라성 ㅇ<-<) 근데 여기도 역시나;;;금연석 팻말 붙어있어도 피는 사람은 핀다구.... 그냥 여성전용 비흡연자실을 만들어,그럼 매상 상승할 걸 다찌마와 리는 제가 너무 기대를 했던 걸까요. 재미는 있었는데 뭐랄까;;;;좀 어라라? 하는 느낌이 적지 않아 있었습니다. 주옥같은(..) 대사들이 참 많은데 상황이 그 대사를 묻히게 하는 연출이 많았다고 해야하나, 부분 부분 옛 영화의 특징을 오마쥬해서 전형적인 시츄에이션들을 개그로 연출한 건 좋은데 음;; 제가 글주변머리가 없어서 설명을 못하겠네요. 전 B급 정서를 제법 좋아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좀 더 과감하고 과장되게 연출했으면 좋았을텐데 특정 장면을 뺴곤 생각보단 약하단 느낌이어서, 그렇다고 아주 초심자를 위한 B급정서도 아닌거 같고 =ㅂ=; 특히 분비물로 진상 8호를 ㅇㅇ 하는 씬에서----아 그러고보니 임원희씨 웃으면서 눈꼬리가 올라가고 짙은 눈썹과 치아가 드러나는 클로즈 업 된 모습도 그렇고 여성에게 인기 많으며 분비물 개그가 난무하는 내용이 오스틴 파워가 연상됐어요. 오스틴보단 덜 더티하고 더 쾌남인 다찌마와 리지만^.^ 재미는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이번에 본 영화들 중에선 무난하구나~정도. 영화의 급이 떨어진다는 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저예산으로 애초에 B급을 노리고 만든 영화지만 영화도 B급이상이고(단 취향을 많이 탈거라 생각합니다) 감독님 센스도 A급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어 중국어 대사 센스도 간간히 외국어 번역 자막에 마치 인터넷 번역 동호회원 인 듯한 사적 멘트나, 액션에선 류승환 감독의 취향이랄까(?) 공을 들인 부분이 눈에 고스란히 들어오더군요. 압록강,흑룡강,스위스,미국등을 넘나들며 초호화 외국 로케이션으로 광범위한 배경을 자랑하지만 이미 감독님의 인터뷰와 영화 기자의 설명을 들었던터라 알고보는 입장에선 배경이 바뀌면서 설명 텍스트가 뜰 때마다그저 뿜지요...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황보라씨는 더빙을 한 건가요? 본연의 여자아이 목소리와 신음소리가 무지 불편했습니다, 아주 마아니. 옥희 목소리는 옥희 한정으로만 용납이 되는 검미다? 류승범님은 말이 필요없죠, 능청어리고 비굴한 역할을 정말 재미나게 능숙하게 연기 해주셨어요 ㅠ///ㅠ 예고편을 봤을 때만 해도 좀 더 거물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공효진 언니의 자칫 민간인이 입으면 내복바지 되염 -승마복 패션은 멋졌습니다:) 마치 키스미 히로인 마스카라로 힘을 준듯한 속눈썹 박시연 언니도 매력적이었구요. 가장 중요한 칸버젼 놈놈놈 말이죠. .... ... .... ................. ;ㅁ;;;;; 저 졸았어요 ㅇ>-< ![]() 오늘도 피씨방서 급조 짤방 -하라는 작업은 안하고(..) 영화가 문제가 있던게 아니라;;; 금요일 밤에 부산와서부터 쭈욱 날을 샜던 터라 역시 한계가 좀 있나 다찌마와 리 볼 때만 해도 정신이 또랑했는데 정작 메인 디쉬를 눈앞에 두고 꾸벅꾸벅 조는 만행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다 부산에 잠깐씩 비가와서 기온이 내려갔던 터라 예전부터 안좋은 오른다리가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돼서 차갑게 굳고 저리고 쑤셔서 집중이 더 안됐음; 잠깐 눈을 감았다 뜰 떄마다 막 장면이 전환되서 안타까웠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뭘 위한 부산 코믹행이었냐구 ㅠㅠㅠㅠ -근데 웃긴건 병헌 오퐈의 세미 누드 늉근 하악하악 장면의 타이밍에 맞춰 졸음에서 잠깐 꺠기도(..) 다행이 말로만 듣던 도원이의 터널 폭파씬떈 아슬하게 눈을 뜬 타이밍이라 놓치지 않았어요. 근데 그마져도 눈이 흐릿흐릿 정신이 살짝 비몽사몽해서 도원이가 다이나마이트를 명중 시키는 장면만 기억이;; 도원이에게 샷건과 장총만 쥐어주면 세계재패도 꿈만은 아닐 듯 합니다. 그리고 화면을 봤을 떄 채도라고 해야하나요, 국내판 보다 전체적으로 밝네요'ㅇ' 캐릭터 표정은 잘 보이지만 색감은 국내판이 더 안정적이고 묵직해서 더 멋진듯. 마지막 총격전에선 국내판을 0.5배속 정도 더 빠르게 돌린 거 같았어요. 더 자비없고 가차없고, 마무리 편집은 좋게 말하면 깔끔하고 쿨하고 나쁘게 말하면 국내판 안본 사람에겐 참 자비심(서비스) 없고?; 흑흑 군산가면 볼수도 없는데 역시 제 체력은 초딩만도 못해요 DVD 나올 떄까지 기둘리던가... 서코 떄 용산 CGV가 유지를 해주면 좋을텐데 20일까지 상영표가 확정되지 않았네요(그떄까진 일단 확실히 해주는듯;) 영화 애기만 줄창 하는데 사실 토요일 행사에서 문제가 몇개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동전지갑도, 부직포 숄더백도 판매못할 뻔 했... 행사 쪽 후기는 나중에 별도로 쓰던지 할게요. 흑흑 이렌님이 일본에 계시다가 잠시 한국에 오셔서 간만에 식사를 했는데 미친듯이 먹었습니다. 아직도 소화가 안돼요(..)-월남쌈이라던가, 쌀국수(...면보다 숙주가 더 많...), 춘권 디저트로 케이크와 냉침으로 우려낸 원두. 네 먹을 때만은 느무 행복했어요. 잠시 화장실 거울로 옆모습을 비춰봤을 떈 조큼 좌절했지만 (뱃솟에 5개월짜리 생명이 자라고 있어...) 밀린 덧글도 집 돌아가면 달도록 하겠습니다 ㅇ>-< 작업하러 날새러 피씨방 들어와서 정작 엄한 것만 하다가 시간 간다는 ^.ㅜ 2008년 08월 13일
![]() 오늘 저녁 떄까지만 해도 덩줄이 타면서 미친듯이 서면 cgv 상영표만 클릭 해돼며 안절부절 했습니다 ㅇ<-< 목요일 것 까지 밖에 상영표가 업데이트 되지 않았더라구요; 요즘 슬슬 상영관이 내려가는 추세라 너무너무 불안해서 만약 주말에 상영 안해주면 부코고 뭐고 안가! 국내판 3차나 뛰고 집에서 구르면서 놀거다!고 이미 택배까지 보낸 주제에 결심까지 헀음. 방금전에 확인하니까 주말까지 상영표가 나왔네요 ㅠㅠ 주말부턴 국내판 상영을 하루 한 번으로 축소하고 칸 버젼 상영시간에 끼어 넣었더군요. 흐흐흐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좋아 죽을거 같네? 서면 cgv라고 해서 서면역에 붙어 있는 줄 알았는데 인근역에서 더 가까운가 보군요. 거기다 같은 건물내에 찜질방이 있는듯? 오오 아름다운 서면 cgv 이러면 관람할 거 다하고 볼일 다 보고도 야간이나 새벽타임걸 봐도 무방하네요. 어차피 부코 행사는 진짜 기대도 안하고요 ㅇ<-< (진짜 짐 챙기면서 가져갈게 없어서 왜 가야하나 고민까지 했...) 고저 칸버젼 이거 하나만 보고 와도 저한텐 보람있는 부산행이 될거 같아요 하하호호 이왕이면 용산쪽도 서코떄까지 유지해주면 좋겠다=///=* 2008년 08월 13일
![]() 짤방은 내가 보고 위로 좀 삼을려고. 제목 그대로 하루종일 마가 끼어서 헐떡이다 너덜너덜 만신창이가 됐다 ㅇ>-< 이번 부코에 너무 가져갈게 없어서;;;;그림이 좀 남은걸로 버튼이나 찍어서 가져가볼까? 하고 버튼찍기를 최초로 시도하다가(여태껏 내 근력이 약해서 생산속도가 빠른 스케가 도맡았던터라) 몰드가 프레스에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사건이 나버렸다; 아까 잠시 버튼기 문제로 도움을 구하는 글을 올렸다가 신나 언니덕에 요령을 알아서 프레스에 찰싹 결합(..) 한 몰드 놈을 떼어 낼 수 있었다. 근데 두 번째 버튼 만들기 재시도에서 프레스질 하다가 또 몰드놈이 프레스에 찰싹 붙어 버린것이다 몰드 이 음탕한 자식 그렇게 프레스한테 박히는게 좋냐!!! 첫 번쨰야 내가 실수로 고정판을 뺴놓고 버튼을 찍는 바람에 합방의식을 치뤘다지만 이번엔 빠진거 없이 레버도 제대로 돌리면서 프레스질 했다고;; 마이 가운데 다리 모르는게 없어요 척척박사 김신나 언니가 또 다른 해결 요령을 알려줘서 이놈들을 강제로 사출(..) 하는게 가능. 이번에야 말로 버튼 찍기 성공하고 말겠어!!! 하면서 다시 시도 했다;;;; 아 근데 몰드놈의 일방통행이 아니었나 이번엔 두 놈이 합작해서 서로 몸을 꽉 물고 놓질 않네. 두번째에 했던 방법으로 아무리 바닥에 내려쳐도 떨어지질 않는다;;(덕분에 바닥 상하지 말라고 깔아둔 잡지만 만신창이 걸레됐음 그뒤로 완전 탈력 해버려서 에라이 시간 낭비 하지말고 그림이나 그리자 하고 컴앞에 착석- 하니까 암만 봐도 타블렛펜이 없는거다;;; 하루동안 내 족적을 되짚어 가며 2층을 마구 뒤지며 3층까지 오르락 내리락 해도 못 발견 세시간동안 못 찾아서 생쇼를 하다가 열받아서 부산에 보낼 짐을 싼 후에 다시 의자로 갔는데 쿠션방석을 정리하면서 타블렛이 그 사이에 껴 있는걸 발견했음; 하하호호 아 씨밤 아주 난리를 펴라 덕분에 작업의 ㅈ 자도 일절 하지 못했다 기분과 체력과 혼이 삼위일체로 날라가서 난 정말 답이 없어~~~ 답만 없나, 정신 머리도 없지. 돈도 없어 2008년 08월 09일
눼 저도 더웠습니다.
더워서 놈놈놈 2차 뛰고 왔습니다(?) 어제 오후에 아부지가 집에 들리셨는데 다시 나가실 떄 "저 좀 태워다 주세요 젭알 비굴비굴" 해서 떙볕에 무사히 극장으로 손쉽게 갈 수 있었습니다 하하호호 담주 부산가서 칸 버젼 보기 전에 복습을 해야겠다 싶어서 ㅇ<-< 원래는 다음주에 다크나이트와 스트레이트로 볼까 했는데 이쪽 상영관은 놈놈놈 상영시간이랑 상영관을 축소시키는 바람에 언제 내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ㅇ>=< 거기다 다크나이트는 신작이니까 오후에 보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해서 고민없이 놈놈놈(..) ![]() 하체 우월 정간지님은 1차 봤을 땐 답지 않게 대사투가 조큼 딱딱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원래 우성님 목소리가 착한(??) 성격의 음성이라 쿨한 도원이 캐릭터의 대사를 하려면 딱딱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다시 보니까 그 어색함도 느껴지지 않구요. 아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생각이 들었는데.하체 우월 정간지님은 중국어 음성이 참 멋지더라구요? 근데 창이는 중국어로 말하는 걸 한 마디도 못 들었어 ㅇ<-< 어떤 느낌일까 마구 궁금해지더라구요. 만길이 앞에 나타나서 [나 창이야, 박창이]라고 할 때 그 어투가 너무 평온하고 대수롭지 않다는 식이어서 저도 모르게 귀엽다고 생각....하아 나 언제부터 이리 덕덕됐나 ㅠㅠ ![]() 네 전 답 없고 덕만 있다고. 아아오오 그래도 다른분들에 비하면 하수죠 호호호 ...이런식으로 자신의 평범함을 강조하려고 하는 거 같아 슬픈걸? 근데 영화보면서 통화하는 사람 왜이렇게 많나요;;; 늘 조조로 사람없을 때만 가서 내가 모르는거야. 다들 통화를 너무 당당하게 하던걸; 목소리도 안 줄이고.끊임없이 목구녕 가래 걷는 아져씨도 있었고 자기가 예상하고 있는 전개같은거 입밖으로 크게 말하지마(그거 답도 틀렸어)! 역시 영화는 조조...사람 없는 비오는 날이 최고 ㅇ<-< 영화 보고 돌아오는 밤길은 참 선선하고 상쾌..하지 않고 후덥지근하고 매미는 시끄럽고 남의 자가용 앞에 노상방뇨 하는 아져씨 보면서 ㅉㅉ ... 영화 본 곳은 번화가라 상점도 많고 분수대에 쇼핑 상가가 있어서 가족적이며 대중적인 분위기인데 저희 동네로 오면서 점점 깜깜하고 을씨년한 분위기에 절망 -_)) 어느 루트를 선택해도 모두 호프집이 하나씩 껴있고 상가가 다 일찍 닫으니 폐가 같아서 슬펐습니다. 한쪽에선 여름축제 같은 느낌이고 한쪽은 여름특집 호러타운 느낌; 2008년 08월 06일
![]() 원래 요번 서울쪽 코믹월드는 솔직히 행사 참가보단 칸버젼 cgv 관람이 주목적이었습니다(..)-캐,캐릭터 의상 전시!!! 올해 들어 행사 참가에 별 의욕이 없어서요=ㅂ=; 솔직히 스케가 참가비 제 떄 못 내서 자리 날라갔다고 해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칸버젼을 보러 갈 기회가 날라가게 됐다는 걸 꺠달았을 땐 아마겟돈 강림 ㅇ<-< 혹시나 해서 부산 쪽 CGV 알아보니 서면 한곳에서 상영 해 주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일주일 상영 스케쥴 밖에 없어서 담주 주말까지 해줄랑가 모르겠오 제발 해주세요(..) 그날은 놈의 날로 잡고 아예 조기 예매하고 부코도 일쩍 접을거야... 으차피 자갈치 시장이랑 국제 시장가서 아이쇼핑 생각도 했었으니 지하철도 그 쪽 루트라 이동도 편하고 =ㅂ=! 흑흑 이거 뭐 진짜 행사보단 영화 관람에 주목적을 두니 제가 돈 많은 덕후였으면 행사 참가 일정 같은건 신경도 안쓰고 영화 보러 4만원, 5만원 넘는 차비 들여 타지역을 오갔을거에요 ㅇ<-< 그래도 뭐 다른 분들에 비하면 전 소극적 버닝이라(..) 일부러 놈관련으로 타동인 홈이나 동맹,까페등을 찾아가지도 않아요; 그냥 평소에 자주 드나드는 곳 아니면 우연히 눈에 띄면 링크 타고 들어가보는 정도?; 그래서 놓치는 보물같은(..) 곳도 은근히 많고; 8월에 나오는 놈 동인지도 고작 두세개 정도만 알고 있고; 음 이럴 떈 좀 더 적극적이었음 좋겠어, 어차피 덕질은 한 순간, 추억은 영원히 서울 코믹도 운좋게 부스 자리를 구해서 참가가 가능해지면 또 보러 갈까 생각 중입니다(생각만!) (근데 그 때즘이면 칸버젼은 내리지 않았을까?;) 근데 스케야 너 대체 몇 차 뛴거야??;; 10차 돌파했누(..) 덧-지금 라디오 듣고 있는데 전진의 [와]를 틀어주는데 왜 빠삐코가 아닐까 잠시 생각 10초 연이어 엄정화의 디스코까지 나옴; 전진 노래 전엔 놈X3 ost 타블로 센스멋지근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 절대 의도적으로 틀어준게 아니라고 덧붙이면서 다음에 기회되면 디제이 구와 이효리 노래도 틀어 주도록 하겠다는 멘트에 폭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