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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나름대로 괜찮..
by 아마란스 at 11/08 우오오오오와오!!!!! 배.. by 초령사신 at 11/08 아이고 포기하지 않고 .. by 해탈gyo at 11/08 우와, 멋져요! 전 도저히.. by Yunee at 11/07 스컬리 성우분이 점점 .. by 해탈gyo at 11/07 아..롤러 코스터는 정말.. by 초령사신 at 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해탈gyo at 11/05 전 케잌 자체가 식욕을 .. by 해탈gyo at 11/05 ㅋㅋㅋㅋㅋㅋㅋㅋ거금들.. by 해탈gyo at 11/05 오오 동시간대 감상 햇군.. by 해탈gyo at 11/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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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2일
![]() 아 진짜 체격에 비해 씀가가 커서 브라우스 단추든 지퍼든 안 잠기던 그 때가 있었어요. 지금은 뭐~~~(..) 오늘 아침에 카피북 발송하러 외출 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모 언더웨어 브랜드 세일전을 하길래 잠시 들어가봤었어요. 워낙 가격이 파격적이어서. 원래는 집에서 입고 뒹굴 레깅스랑 스타킹이나 살끄나 했는데 의외로 씀가 가리개들이 넘 이쁜게 많아서! 하닥하닥 킹왕짱 귀여워!하면서 사려고 집어든 순간 사이즈가 95 ㅇ<-< 안타까운 마음에 그 속옷을 내려놓고 다른 귀여운것들을 들어올리려는데 남은 사이즈가 85,90.95 더라구요;; 어쩐지 넘 싸다 했어 ㅇ<-< 흑 이거 디자인들은 영레이디 풍인데 남은 사이즈는 신의 축복을 받은 아가씨나 출산의 축복을 받으신 어머님들 사이즈만 남은 터라 눈물이 막 흘렀구요(..) 홧김에 예정에 없던 펄반짝이 레깅스를 사지르고 왔습니다(..) -올 가을 겨울 번쩍이는 제 다리를 보실 수 있을거에요 아햏햏 음 위에글은 열라 귀여운 속옷을 못 산 거시기한 마음에 쓴거지만 크면 늙어서 왕창 처지고 달리기 할 때 아프고 (지금 상태에서도 얼차하면 아픈데!!!) 옷도 이쁘게 못 입으니까 저는 지금 상태(?)에 불만은 없어요; 뭐 껌딱지나 비누곽 다리 수준은 아니니까. 나름데로 사이즈가 좀 있다오. 왼쪽한정 이지만(소근) 쓰고나니 뭔가 궁색한데? ------------------------------------------- 덧-요새 저희집 개가패스가 많이 이상해요; 종종 회선이 불안정해서 연결이 끊깁니다? 근데 이게 엠에센 메신저에선 오프라인으로 표시 안돼고 접속 중으로 나오나 본데;;; 저한테는 오프라인 메세지조차 오지 않거든요. 혹시나 저 회선이 이상할 때 말거셨던 분들 답글 없다고 캐무시(..) 한 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고'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