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장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우오오오오와오!!!!!
배..
by 초령사신 at 00:55 아이고 포기하지 않고 .. by 해탈gyo at 00:33 우와, 멋져요! 전 도저히.. by Yunee at 11/07 스컬리 성우분이 점점 .. by 해탈gyo at 11/07 아..롤러 코스터는 정말.. by 초령사신 at 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해탈gyo at 11/05 전 케잌 자체가 식욕을 .. by 해탈gyo at 11/05 ㅋㅋㅋㅋㅋㅋㅋㅋ거금들.. by 해탈gyo at 11/05 오오 동시간대 감상 햇군.. by 해탈gyo at 11/05 ㅋㅋㅋㅋㅋㅋㅋ티즈님 자.. by 해탈gyo at 11/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비앙카 이것저것
by 레오폴드 F/S전용 별관 스타트렉(2009) by 잠보니스틱스 터미네이터 4 미래전쟁의.. by 완득이네 골방 힘든 요즘에 김연아선수.. by 더오픈다이어리 8월서코 출전합니다. by 해탈gyo의망상천국 이글루 파인더
태그
|
2009년 12월 08일
(변덕이 생기기 전까지) 페이지 최상단에 항상 위치 ![]() 갠비(전바나 사담 여성향 등 주내용) 주소 - http://astarone.byus.net/btool/mmb_2/index.php 갠비 이글루 모두 소속한 본관 홈페이지(↙배너 누르면 이동함) ![]() 방명록 주의 사항 공지(누르기) * 이 이글루를 일기란으로 연결해서 운영중인 홈페이지에 방명록이 없어서 임시 개설합니다. *제 일일 포스팅의 내용과 별도로 할 말이 있으신 분은 이 게시물에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덧글도 괜찮습니다) *홈페이지쪽 방명록을 없앤건 본인의 게으르니즘+저에게 1대 1 글을 남기시다보니 너무 일기성 글을 남기시는 분이 많아서-입니다 ㅇ<-< (그러니 혼잣말은 자제 좀;;)-지인들은 예외>.< *일일히 답글이 달리진 않습니다만 꼭 답변이 필요한 덧글엔 답글을 드립니다.(심심하면 달기도하고, 애교부리시면 달...퍽퍽) *대답 할 가치조차 못 느끼는 덧글엔 경고도 필요없이 바로 삭제 합니다^ㅂ^! -이상- (방명록 이미지는 비정기적으로 갱신 합니다 >.< ) 2009년 11월 08일
![]() 얼굴로 외교하는 제갈량이 나오는 영화였다니 ㅇ<-< 요새 케이블이 왜이리 괜춘한 영화들을 내리 방영 해주죠. 원래 슈퍼뇌출혈 시즌 5 첫 방영을 보려 했는데 이노무 케이블이 원래 자정에 보여주기로 한 적벽대전을 그전 시간에 하는 프로가 취소 돼 앞당겨 보여주는 바람에...슈퍼뇌출혈로 채널 돌릴 생각도 안하고 몰입해서 봤습니다. 중국 영화 특유의 거부감 드는 내공기합파 CG가 안나오고 현실감 느껴지는 전투씬이라 더 좋았어요. 제일 인상깊은 장면은 주유랑 제갈량이 같이 합주하는거 하닥하닥 누가 오우삼 영화 아니랄까봐 허연 비둘기가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2부가 그렇게 시망이라는게 김사실인가효. 2부는 담주 일요일에 보여준다는데 오빠가 1부는 재밌지만 2부는 정말...강조하면서 비추하던데.케바케라고 덧붙였긴 했지만; 아놬 금성무 잘생긴건 알았지만 이숑키 나이 드니까 무르 익었음.올백하고 수염이 숑가죽네 2009년 11월 07일
![]() 바로 전신 그림의 얼굴 디테일 --;;;;;;; 어차피 축소되면 전체적인 이미지와 밸런스를 더 눈여겨 보게 돼지만 장본인은 그릴때 나름 신경씁니다. 작업 사이즈를 5000*5000으로 했어도 전체 레이아웃 떄문에 100% 확대를 해도 얼굴들이 크지 않아요.그래서 묘사할때 촘어려움... ![]() 사이즈는 늘 그렇듯 남을 배려하지 않는 내 컴 모니터에 맞춘 1680*1050 버전으로. 원래는 작년 할로윈 때 그리려고 구상하던거 였는데 그 때 컴퓨터님이 사망하셨던듯. 다시 이어그리려고 하니 분위기나 레이아웃 같은게 원래 구상데로 전혀 안되네요 ㅇ<-< 아놔 할로윈때 맞추어서 올릴려고 했는데 자기혐오의 끝은 어디인가..완성하고 나서야 들어오는 부족함 이제 차버리고 싶어요; 이달엔 계정비도 내야하는데 왜 갤러리도 계속 못 열면서 홈은 운영하는가 ... 그래도 요새 비툴란은 틈틈히 낙서를 업하니 나름 명목은 사네요. 이제 리퀘도 그려야 하고. 원래 행사 계획 있었는데 개인사정이 점점 악화돼 어려울듯... 회지 내고 싶은데 코믹월드는 왜 단촐하게 회지 한권만 들고가기 어렵고 돈이 아깝지;;부스비도 비싸.. 부스를 꾸미기 싫지만 꾸미지 않으면 눈에 안띄는 부조리함.. 서플 같은 행사가 좀 많이 늘었음 좋겠습니다.지방민에겐 서플이나 코믹이나 비용면에선 매한가지긴 해도 일단 부스 세우려고 짐 싸들고 부랴부랴 안해도 되고....하지만 추첨제는 싫어;; 탈락 되면 시망이잖아 2009년 11월 05일
롤러 코스터 마법에 걸린 여자편에서 스위치 하나로 마법 주기를 결정하거나
마법주기를 하루로 단축 시킬수 있는 알약이 나온다면 그 사람에게 노벨 평화상을 줘야 한다는 표현에 방석을 100개 주고 싶었습니다. 결론은 약을 처먹어도 너무 아파서 앉아 있거나 엎드릴수 없어 몇시간 동안 계속 서서 왔다갔다 하고 원래도 심한 수족 냉증이 더 부스트 효과를 내 하체를 퉁퉁 붓고 저리게 한 마법 널 차 개캥키 쉬바 조물주도 개...캥...키라고 욕하고 싶어요 잠깐 졸다 일어났는데 먹은게 없어서 매스껍고만 오빠가 과제 도와(해)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인간이 증말 ^ㅂ^! =============================================================== 아오 어제 미남이시네요를 못봐서 오늘 본방사수 못하겠네 내 낙인데 ㅇ<-< 장근석 병맛나지만 왠지 멋져요. 특히 지난주 시골 풀밭에서 음악에 심취해 팔벌리고 붕붕돌 때 ㅋㅋㅋㅋㅋㅋㅋ 과연 환상의 커플의 홍자매 -//- 2009년 11월 04일
케이블에서 앤티크 무비를 해주길래 봤는데 Aㅏ.........이걸 왜 봤지
슈밤 진짜 오페라 마싯나여? 오노 역할 맡은 모델 출신 배우 이름이 뭐더라 가물한데 하여간 작년에 막 개봉한다고 예고편이랑 영화 프리뷰에 애 장면 나올땐 대사 발성이 쩔어주게 어색했는데 오늘 보니 그냥 들어줄만 하네요. 주지훈이 너무 잘해서 비교는 확실히 되지만..더빙한건지 모르겠다만 차라리 불어가 낫더라긔......... 드라마는 잼없어서 안봤지만 마왕떄 주지훈의 슈트간지가 쩔어서 좋았는데 영화보니 새삼 연기 잘하구나 싶고...사건과는 별개로 촘 아깝군. 결론은 케이크가 먹고 싶슴미다. 치즈케이크 하닥하닥 2009년 11월 03일
![]() 아놬 에도시대 일본 갑옷 자료를 긁어 모으다가 한번 연습삼아 그린다는게 ㅋㅋㅋㅋ 왜놈을 공격하쟈 왜놈은 편집증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갑옷들이.....끈매듭의 복합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리다가 지쳐서 어깨 한쪽은 제대로 그리지도 않고 끝냈어요. 여러분 캡콤을 사랑합시다. 특히 최애캐를 투구도 없이 요망한 허리를 드러내는 간소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준거에 점핑 큰절 ㅠㅠㅠㅠ 저쪽 시대 무장들은 안 그런 인간도 있지만 자기 상징이나 가문의 상징을 투구에 장식으로 했다는데 사나다가 육전이 진짜 투구에 달려 있는거 보고 뿜...너무 대부업 종사자 삘이네효. 갑옷색도 의외로 빨간색도 아니고 파란색;; 갑옷을 재현 복구 한거라는데 헐 파란놈이 무슨짓을 했나.......... 음아 페이지 생각 안하고 일단 콘티를 마구 손가는데로 짜봤는데 40페이지가 나와서 뿜; 불필요하게 억지로 집어넣은 페이지는 없다 생각했는데 장면 전환이 많다보니 소모되는 컷들이.. 아오 솔까 유년 시절 그리는 소재가 특별한것도 아닌데 막상 콘티 다 하고보니 굳이 책 낼필요가 있나 하고.. 작업량도 인쇄비도 부담스러운 수치네요. 판매가 책정 할때도 히껍 아놔 회지 구매가 체감온도 슬슬 받아들 들이지 않으렴? 하지만 내가 잘 그리면 이런 선무당 걱정은 벌써 할 필요가 ..으하하.... 웹박답변 ◀ 2009년 11월 02일
![]() 저도 착한 이미지로 남들에게 남으려고 했어효!!! 하지만 요새 똥을 너무 먹어서 안되겠음 도시성녀 코스 잘하고 있었는데 분뇨를 마구 투척하니 내 키분이 엣지 있어지네 모르는 사람은 그러져.[님은 쿨하고 여성스러워 보여요. 그리고 왠지 다가서기 어려워요 무서울거 같아요] 아 눼... 하지만 좀 알게되면 급 짜식져. 저의 게으름과 막가스러움과 먹을걸로 넘어가는 너무나 쉬운 조련 방법에... 심하게 새가슴이기도 함. 가슴에 적립된 삼천원이 어느새 3천만원은 되있고... 난 조용히 즐기려고 했는데 똥을 퍼부어 동미자들이 ★11월 1일 20:46:00 웹박수에 에 사랑고백 해 주신 익명님 - 제가 아는 익명님일거 같은 선무당질 불끈! 뉴규신지 정확히 모르지만 저도 모르게 설레요? 간간히 박수 처주시는 분들 모두 감솨합니다 데헷 낮에는 그래도 따뜻했는데 오늘 급 추워졌네요. 마우스질 하는데 너무 손시려 겨울 코트들 꺼내놔야 할거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