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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07일
![]() 집이 더 더워요. 한 4-5도 정도 더 높을려나. 아 의욕 다운돼 더워서 집중 안됌. 설렁설렁; 짤방은 지금 하고 있는 작업과 전혀 상관없는 팬아트 (접때 소설 읽고 뿔받아서 하룻동안 그리다가 중단하곤 방치;) 나는 나에 대해 존재조차 모르는 그 분의 수많은 팬중의 하나인 스토커일 뿐? 짝사랑이라도 좋다네 하하호호 --------------------------- 면으로 됀 생리대가 그나마 생리통을 좀 감소시켜 준다는 경험담이 많아서 한 번 찾아보니까 가격이 좀...ㅇ>-< 그리고 이거 야외 활동할 때 좀 그렇군요; 교체한후에 봉지에 넣어 가방속에 넣으면 된다지만 냄세는 어쩔거야, 냄세는. 그리고 빠는것도 참;;;속옷의 혈흔 정도가 아니라 뭉탱이로 흡수하는 저걸 빨래 하려면 음아앙;;;;;;;;; 답이 없군 이거 ---------------------------- 엄마 방금 내려 오셨음. 이번엔 토요일에 가신다고? 날씨가 더우니까 집안꼴이 거지같...아도 너그럽게 봐주셨음; 오시자 마자 솜리치킨 부르라고 하시는데 더워서 식욕없는건 둘쨰치구 조큼 고민 내 돈 보태서 피자 부르면 안될까, 나 피자먹고 싶.. 마지막으로 먹은게 몇개월전임미다 피자아 근데 막상 부르면 식욕이 별로 없으니까 생각만큼 맛나지 않을거 같기도, 결정적으로 더워.그리고 지방크리; 운동도 전혀 안하는데다가 똥배 유발하는 프리마 하고 우유 퍽퍽 들어간 냉커피를 하루에 두 잔씩 마셔서 식욕이 없어도 살은 가득 찌고 있습니다. 8월 지나면 운동이나 시작하쟈(...남들관 반대로 스케쥴을 잡는 저) 그래도 먹을 수 있을 때 먹는게 좋....☞☜ --------------------------------------------------- *추가-방금 먹었어요,피자^ㅂ^~ 원래는 골든 스위트 시킬까 하다가 가격이 생각보다 쎄서 포테이토랑 디럭스로 하프앤하프 두조각 정도 먹었는데 배부네용. 역시 피자는 은혜로운 음식 ㅇ<-< 피자 너무 좋아 ,그냥 치즈피자를 갈릭소스에 찍어먹어도 좋아요, 더 좋은건 모짜렐라 치즈. 나중에 롤 타입으로 사서 집에서 치즈 스틱 해먹을까!!(관리는?) 2008년 08월 06일
![]() 원래 요번 서울쪽 코믹월드는 솔직히 행사 참가보단 칸버젼 cgv 관람이 주목적이었습니다(..)-캐,캐릭터 의상 전시!!! 올해 들어 행사 참가에 별 의욕이 없어서요=ㅂ=; 솔직히 스케가 참가비 제 떄 못 내서 자리 날라갔다고 해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칸버젼을 보러 갈 기회가 날라가게 됐다는 걸 꺠달았을 땐 아마겟돈 강림 ㅇ<-< 혹시나 해서 부산 쪽 CGV 알아보니 서면 한곳에서 상영 해 주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일주일 상영 스케쥴 밖에 없어서 담주 주말까지 해줄랑가 모르겠오 제발 해주세요(..) 그날은 놈의 날로 잡고 아예 조기 예매하고 부코도 일쩍 접을거야... 으차피 자갈치 시장이랑 국제 시장가서 아이쇼핑 생각도 했었으니 지하철도 그 쪽 루트라 이동도 편하고 =ㅂ=! 흑흑 이거 뭐 진짜 행사보단 영화 관람에 주목적을 두니 제가 돈 많은 덕후였으면 행사 참가 일정 같은건 신경도 안쓰고 영화 보러 4만원, 5만원 넘는 차비 들여 타지역을 오갔을거에요 ㅇ<-< 그래도 뭐 다른 분들에 비하면 전 소극적 버닝이라(..) 일부러 놈관련으로 타동인 홈이나 동맹,까페등을 찾아가지도 않아요; 그냥 평소에 자주 드나드는 곳 아니면 우연히 눈에 띄면 링크 타고 들어가보는 정도?; 그래서 놓치는 보물같은(..) 곳도 은근히 많고; 8월에 나오는 놈 동인지도 고작 두세개 정도만 알고 있고; 음 이럴 떈 좀 더 적극적이었음 좋겠어, 어차피 덕질은 한 순간, 추억은 영원히 서울 코믹도 운좋게 부스 자리를 구해서 참가가 가능해지면 또 보러 갈까 생각 중입니다(생각만!) (근데 그 때즘이면 칸버젼은 내리지 않았을까?;) 근데 스케야 너 대체 몇 차 뛴거야??;; 10차 돌파했누(..) 덧-지금 라디오 듣고 있는데 전진의 [와]를 틀어주는데 왜 빠삐코가 아닐까 잠시 생각 10초 연이어 엄정화의 디스코까지 나옴; 전진 노래 전엔 놈X3 ost 타블로 센스멋지근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 절대 의도적으로 틀어준게 아니라고 덧붙이면서 다음에 기회되면 디제이 구와 이효리 노래도 틀어 주도록 하겠다는 멘트에 폭소 했습니다. 2008년 08월 05일
![]() 이제 나이 먹어서 단 하루라도 날새면 피부가 지랄 썡쇼함 ㅇ<-< 얼마전엔 자외선 알러지 떄문에 이번엔 수면 부족 떄문에 좁쌀들이 자기주장 하하호호 가방 마감 제 파트 부분은 일단 끝냈어요. 이제 신나 언니가 힘내 주시면 됩니다. 그치만 퀄릿은 또 보장 못한다는거 축소빨 그런것도 없다는거;; 실물 사이즈가 무려 가로세로 45*45cm 입니다. 오오 두려워 인쇄 후 결과가 ㅇ>-< 이번에 스케는 또 어떤 헛점을 잡아내 나를 비웃을까? 음음; 지금 30시간 정도 넘은거 같네요, 꺠어서 활동한 시간이; 그리고 있을 떄는 미친듯이 하기 싫어서 딴짓도 하고 몸이 죽는다고 비명 지르는데 하고나니 좀 졸린거 뺴고는 몸은 괜찮은듯?(이상해 인체의 미스테리;;;;;;;;;;) 그렇지만 잘 수가 업어..오빠 병원 다녀오면 저녁도 해줘야 하고 집 정리도 해야하고 나 아직 마감 또 있다? 저 또 일주일 정도 날짜 착각하고 있었다능, 그렇다능. 일러북(인지 빙자한 노트만도 못한 건지) 해야 함미다. 흑흑 놈놈놈 재관람이 자꾸 멀어지고 ㅠ//ㅠ 비라도 오면 얼렁 다녀올텐데 일주일 내내 32도가 넘는 해 쩅쨍한 폭염이 유지된다 하는군요. 저 상태에서 한 시간 걸을 자신이 없어... 괜찮아 부코가면 해운대역에 메가라인 이써............... 심야라도 볼테닷 아 일단 조금만 쉬자 삭신 쑤신다;;지금 자면 못 일어나니까 자면 안돼 ㅇ<-< 2008년 08월 05일
![]() 그림 작업 사이즈가 너무 커서 컴퓨터가 드드드드드 할 떄(..) 세이브 한 번 할 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역시 돈 벌면 컴부터 새로 사야(이젠 업그레이드도 못해 할 만큼 다 해줬거든) 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생활비만 하기도 벅...하하호호 뭐 여태 책사고 뭐사고 한 돈 다 합치면 컴 몇대는 뽑았겠지만 한 꺼번에 큰돈 쓰는거하고 짜잘하게 몇개월에 걸쳐 쓰는거하고 같나. 큼 분명 자정전엔 끝난다고 호언장담 했는데 지금 몇시야(..) 작업 사이즈가 너무 크니까 조금만 날려도 티가 너무 나네요; 위에 언급한데로 사이즈가 크니 용량도 크고, 디테일하게 파려고 해도 컴이 드드득 브러쉬 한 번 갈길 때마다 저도 모르는새 빛의 속도의 그림자 텃치라도 하나, 어느새 여러개의 브러쉬 자국이 나 있고 ㅇ<-< 흑흑 냉커피나 타와야겠어요. 요즘 체질이 변했나 냉커피만 마시면 심장이 두근되서 썩 좋은 느낌은 아니지만 나 배고파(..) 맘 같아선 다 떄려치고 좋나 좋은놈이나 재관람 하러 가고 싶다능? 2008년 08월 02일
답이(........)
오퐈가 본답시고 꺼내놓은 <저스트 고고>가 옆에서 굴러 다니는게 눈에 띄길래 간만에 잠깐만 살펴 본다는게 15권째 읽고 있음;;;;;;;;;;;;;;; 왠지 28권까지 질주를 멈추지 않을거 같은 이 기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아 니가 지금 이럴 때냐 일주일 연장된 부직포 마감의 마감날이 내일이다(........) ![]() 근데 이건 정말 어쩔 수 없어요. 기운찬 이데의 시합장면에 저도 모르게 기합이 들어가서 집중해서 보게돼;;; 이데가 제대로 된 네트 플래이를 하게 돼기까지 권수로 따지면 크게 오래 걸린거 같진 않은데 연재 횟수로는 우아 이데 진짜 배짱 하나로 열심히 살아 왔구나. 루이가 좋아, 이젠 슌에게 이길 떄도 됐지 싶어 루이. 노력하는 수재들은 왜이리 인생이 고달프고 눈물날까(유리가면도 그렇고) 완결까지의 카운트 다운도 얼마 안남았구나.내 청춘이 루이와 이데와 함께 불사라진 기분 ㅇ>-< 마리모 라가와님이 다음연재를 시작하면 그건 과연 몇권을 예정 하실까 기대가 되면서도 두려움; 우리집에 있는 아기와 나는 초기 짝권에 초기 구판이라 세월의 흔적도 엄청난데 생각난김에 나중에 애장판 함 구해볼까 아니 이런거 신경쓰지 말고 너 할일 해 ㅇ>-< ;;;;;;;;;;;;;;;;;; 갑자기 미친듯이 만화책이 고프다;; 저번에는 동인소설 홀릭하더니 이번엔 만화 홀릭기간인가; 요즘 만화책들은 나오는 속도도 더디고 막 끓어오를 만큼의 재미도 못 느껴서 별로'3' 덧-아까 무심코 거울 보다가 히껍히껍 이 죽일놈의 자외선 알러지 ![]() 남들보단 그래도 덜한 편인데; 얼마전의 폭염 주의보에 싸돌아 댕긴 휴우증이 당당히 자기 주장하고 있었군요 (요새 거울 안보고 살아서 몰랐;;;) 좁쌀만한 뾰루지들이 뺨이며 이마며 턱이며;; 가렵지는 않은데 보면 신경쓰여,거슬려.... 2008년 08월 01일
2008년 07월 31일
1215명이란 체험단 숫자를 모집했던 대인배 HP프린터 이벤트,방금 신나 언니가 알려줘서 알았는데요
![]() ![]() 저 당첨됐어요 에헷★ 1215명이란 무시무시한 숫자가 아니었으면 당첨될리 절대 없는 극악운의 소유자로 아주아주 감개무량 하네요. 체험 기간은 한 달 정도라는데 우앙 한 달동안 뽕뽑자(..) 언제부터 체험일까요, 기왕이면 코믹전에 받을 수 있음 좋을텐데 팬시든 카피북이든 몽창 뽑아서 뽕을 뽑...하하호호 그럴려고 했는데 어려워졌어요. 스케가 코믹 부스 입금 마감일이 원래는 어제인데 오늘로 착각한데다가 마감 지났다는 알림 메세지도 오늘 왔다 해서 하여간 8월 서울 코믹 참가는 불투명 해졌습니다. 아름다워? 저희 같은 실수 한 동아리가 의외로 많다고들 해서;;하긴 착각할 만도 하죠. 나같아도 7월 마지막날로 착각하겠네. 하여간 대기자들은 해가 뜨구 선참가 신청 했던 사람들은 바닥으로 추락 ^ㅂ^ 암튼 나 평생 운 다 쓴거 같애 |